별거 아닌 거 같아서 그냥 넘겼는데 생각보다 효과 있어서 공유해요.
저 동네 치킨집 운영하는데 플레이스 방문자 수가 한동안 하루 40~50명 왔다 갔다 하다가 70~80명대로 올라갔거든요. 바뀐 게 뭔가 싶어서 되짚어봤더니, 영업시간이랑 브레이크타임을 정확히 입력한 것밖에 없었어요.
전에는 그냥 대충 '16:00~24:00' 이렇게만 해놨는데, 브레이크타임 14~17시 추가하고 라스트오더 시간까지 넣었거든요. 네이버가 정보 완성도 높은 업체를 좀 더 띄워주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추측이긴 한데 타이밍이 딱 맞아서 거의 확신함.
메뉴판이나 대표 사진도 오래된 거 그대로 쓰고 계신 분들 있으면 한번 싹 정리해보세요. 저는 그것도 같이 바꿨는데 어느 게 더 영향을 줬는지는 솔직히 모르겠어요 ㅎㅎ
혹시 비슷하게 사소한 수정 하나로 지표 달라진 경험 있으신 분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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