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브랜드 유튜브 채널 영상 몇 개 올렸는데, 인트로를 7~8초 정도로 잡은 영상이 유독 초반 이탈률이 높게 나오더라고요.
근데 3초짜리로 줄인 영상은 그나마 낫고요. 업종은 B2B 소프트웨어라 영상 분위기가 좀 딱딱한 편이긴 한데, 인트로 길이가 직접적인 원인인지 아니면 다른 요소(썸네일이나 타겟 자체)가 문제인지 구분이 잘 안 됩니다.
유튜브 스튜디오 데이터만으로 인트로 길이 영향을 어느 정도 판단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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