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케어 브랜드 퍼포먼스 광고 운영 중인데요, 카피 방향 때문에 계속 고민이에요.
'저자극 성분 5가지 함유, 피부 장벽 강화' 같은 기능 중심 카피랑
'예민한 날에도 그냥 바르고 싶었어요' 같은 감성 카피를 번갈아 테스트해봤는데
결과가 캠페인마다 들쑥날쑥해서 기준을 못 잡겠더라고요.
업종이나 타깃 연령대에 따라 확실히 기울어지는 방향이 있나요? 아니면 둘을 섞는 게 오히려 맞는 건지, 실무에서 어떻게 접근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이 게시판의 다른 글
댓글 2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