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자영업자인데 인테리어 소품 파는 작은 쇼핑몰 운영하거든요.
지난주에 제품 언박싱 영상을 릴스로 올렸는데 갑자기 조회수가 4만을 넘었어요. 평소엔 500도 안 나오던 계정이라 처음엔 진짜 신기하고 좋았는데...
문제는 그게 끝이더라고요. 팔로워는 고작 83명 늘었고, 실제 사이트 유입은 거의 없었어요. 릴스 안에서만 소비되고 사라진 느낌? 그 영상 만드는 데 편집이랑 자막 작업만 반나절 걸렸는데 허탈하더라고요.
그 이후로 계속 생각 중인데, 숏폼이 브랜드 인지도용인지 아니면 전환까지 노릴 수 있는 건지 아직도 잘 모르겠어요. 다들 숏폼 올리면서 실제 매출이나 유입 변화 느끼신 적 있으신가요?
댓글 0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