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뷰티 브랜드 담당자분이랑 미팅을 했는데, 제품은 좋은데 상세페이지 문구가 너무 평범하다는 고민을 털어놓으시더라고요. 실제로 보니까 성분·기능 나열이 전부였고, 고객 입장에서 '이게 왜 나한테 필요한지'가 빠져 있었어요.
저는 브랜드 카피, 상세페이지, SNS 소개글 등 판매와 연결되는 글을 주로 씁니다. 뷰티·식품·소규모 브랜드 위주로 작업해왔고, 클라이언트 브랜드 톤에 맞춰 쓰는 걸 중요하게 생각해요. 단가는 작업 범위에 따라 협의하고, 처음엔 간단히 현황 공유해주시면 방향 얘기 나눠볼게요. 부담 없이 DM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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