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소품 쇼핑몰 운영한 지 2년 됐는데요, 릴스를 두 방식으로 번갈아 써봤거든요.
처음엔 제품 직접 들고 나와서 영상 찍는 방식으로 했는데, 조회수는 가끔 터지는데 촬영이랑 편집에 하루가 다 가더라고요. 그래서 최근 두 달은 제품 사진에 텍스트랑 음악 얹는 방식으로 바꿨는데, 확실히 제작 시간은 1/3로 줄었어요. 근데 저장수나 팔로 전환은 영상 직접 찍을 때가 훨씬 높았던 것 같고.
결국 둘 다 장단이 있어서 뭘 메인으로 가야 할지 아직도 모르겠어요. 업종 특성 때문인지, 알고리즘 문제인지도 구분이 안 되고... 소규모 계정 운영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균형 잡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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