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식품 브랜드 런칭 프로젝트 맡아서 '건강한 맛'이라는 카피로 밀었다가 클릭률이 처참하게 나왔습니다. 나중에 보니 같은 카테고리 경쟁사들 전부 비슷한 말 쓰고 있었고, 소비자 입장에선 그냥 다 같은 말로 들렸던 거였어요.
그 이후로 카피 뽑기 전에 경쟁사 문구 30~40개 모아서 겹치는 단어 거르는 작업을 먼저 하고 있고, 타겟 실제 후기나 커뮤니티 언어 반영하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지금은 브랜드 론칭, 상세페이지, 광고 소재 위주로 카피 작업 맡고 있어요. 업종 제한 없고, 초안 방향성은 무료로 한 번 봐드립니다. 부담 없이 쪽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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