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의류 소품 파는 지 3년 됐는데요, 이번 달에 처음으로 월 매출 600 찍었거든요. 근데 정산 내역 열어보고 좀 허탈했어요.
네이버페이 수수료에 광고비(쇼핑검색 + 브랜드검색 테스트한다고 잠깐 돌린 거) 합치니까 실제 손에 쥐는 금액이 예상보다 훨씬 적더라고요. 매출은 늘었는데 마진율은 오히려 작년보다 떨어진 느낌?
특히 쇼핑검색 광고가 클릭당 단가가 은근히 올라 있어서, 광고비 비중이 매출 대비 12%까지 올라가 있었어요. 예전엔 7~8% 수준이었는데. 광고 끄면 노출이 뚝 떨어지니까 그냥 켜두긴 하는데 이게 맞나 싶어서요.
비슷한 상황에서 광고비 비중 어느 선에서 관리하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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