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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기타 › GA4·데이터 분석

GA4 이탈률 말고 참여율 봐야 한다는 걸 왜 한참 뒤에 알았을까요

온라인 강의 판매하는 1인 사업자입니다. 수강생 50~60명 규모로 작게 운영 중이에요.

처음 GA4 붙였을 때 페이지별 '세션 수'랑 '평균 참여 시간'만 보면 되는 줄 알았거든요. 근데 몇 달 동안 세션은 꾸준히 들어오는데 결제 전환이 거의 없어서, 뭔가 이상하다 싶었죠.

나중에 알고 보니 GA4는 UA랑 달리 '이탈률' 개념 자체가 바뀌어 있고, 참여 세션 기준이 따로 있다는 걸 뒤늦게 접했어요. 그때까지 저는 그냥 숫자 많으면 좋은 거 아닌가 하고 넘겼던 거고요. 판단 기준이 아예 틀렸던 셈인데, 그게 몇 달짜리 착각이었던 거라 좀 허탈했습니다.

지금도 솔직히 참여율이 낮게 찍히는 페이지가 실제로 문제 있는 건지, 아니면 제가 이벤트 설정을 잘못한 건지 구분이 잘 안 됩니다. 이런 경우 세팅 문제인지 콘텐츠 문제인지 어떻게 먼저 확인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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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뷰 뷰티리뷰어 3일 전
저도 비슷한 상황이었는데, 저는 이벤트 세팅 먼저 의심하기 전에 해당 페이지를 시크릿 창으로 직접 들어가서 스크롤이나 체류 흐름이 자연스러운지 먼저 눈으로 확인했거든요—세팅 문제면 다른 페이지랑 참여율 편차가 유독 튀는 편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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