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02일 (Thu) 오늘 방문자 634

마케팅랩 MARKETINGLAB 온라인 광고대행사 커뮤니티

체험단 처음 돌렸다가 후기 퀄리티에 멘붕 왔던 얘기

카페 오픈하고 얼마 안 됐을 때 체험단 처음 써봤는데, 당시에 그냥 '블로그 이웃 많으면 좋겠지' 싶어서 이웃 수만 보고 10명 뽑았거든요.

근데 막상 후기 올라오는 거 보니까 사진은 다 흔들리고, 글은 '음식이 맛있었습니다' 한 줄 수준이고... 그나마 두 명은 약속한 날짜 지나도 안 올리고 연락도 안 됐어요. 비용은 식재료랑 자리값 합쳐서 30만 원 가까이 나갔는데 실제로 검색에 잡히는 후기는 거의 없었죠.

나중에 알고 보니 이웃 수보다 실제 방문자 지수나 최근 포스팅 주기를 봐야 한다더라고요. 저는 그것도 모르고 숫자 큰 거만 골랐던 거고. 지금은 그나마 눈 좀 떴지만 초반에 이게 진짜 돈 날리는 실수였습니다.

혹시 체험단 신청자 거를 때 본인만의 기준이 있으시면 좀 알려주실 수 있나요?
목록

댓글 0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채널 추가하고
알림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