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운영한 지 2년 됐는데 올 초부터 블로그 상위노출 두 가지 방법을 번갈아 써봤어요.
처음엔 체험단 대행사 맡겼는데 한 달에 30만원 내고 리뷰 8~10개 정도 올라오더라고요. 노출은 확실히 됐는데 3주 지나면 슬슬 밀려나고, 그걸 유지하려면 계속 돈을 써야 하는 구조라서 좀 피로감이 있었어요.
그래서 여름부터는 직접 포스팅으로 전환했어요. 키워드 하나 잡고 한 달에 8~10개씩 꾸준히 올렸더니 두 달 넘어가니까 '○○구 카페 추천' 같은 키워드에 제법 붙더라고요. 유지가 되니까 이게 훨씬 낫다 싶었는데, 문제는 저처럼 혼자 매장 보면서 쓰는 게 현실적으로 너무 힘들다는 거죠 ㅋㅋ 결국 지금은 둘 다 섞어 쓰고 있는데 뭐가 더 효율적인지 아직도 모르겠어요.
비슷하게 두 방법 써본 분들은 어느 쪽이 더 낫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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