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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청 팔다가 스마트스토어로 넘어온 지 8개월째 근황

원래 동네 마켓이랑 인스타로만 팔다가 작년 가을에 스마트스토어 열었거든요. 솔직히 처음엔 수수료 아깝다 싶었는데, 네이버 쇼핑 검색 유입이 생각보다 쏠쏠해서 지금은 월 매출 70% 정도가 거기서 나와요.

근데 업종 특성 때문인지 리뷰 관리가 진짜 힘들더라고요. 식품이다 보니 배송 중에 변질됐다는 클레임이 가끔 들어오는데, 대응 한 번 삐끗하면 바로 별점 테러로 이어지는 게... 멘탈 소모가 장난 아닙니다. 그나마 톡톡 상담을 빠르게 달아주는 게 좀 도움은 되는 것 같아요.

같은 식품 쪽이나 수공예 쪽 분들은 스마트스토어에서 클레임 대응 어떻게 하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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