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작은 네일샵 운영한 지 3년 됐는데, 플레이스 관리를 진짜 대충 했거든요. 그냥 사진 올려놓고 끝이었는데.
어쩌다 사진 대표 이미지를 인테리어 사진에서 시술 완성컷으로 바꿨는데, 그 다음 주에 조회수가 거의 1.8배 올랐어요. 뭔가 싶어서 계속 바꿔가면서 테스트해봤더니, 결국 '결과물'이 첫 사진에 오는 게 제 업종에선 제일 반응이 좋더라고요. 인테리어 감성 사진이 예뻐도 클릭은 덜 받는 것 같고요.
그리고 사진 설명 텍스트도 그냥 비워두지 말고 시술명이랑 가격 간단히 적어두니까, 전화 문의 자체가 좀 줄고 대신 바로 예약으로 오는 비율이 높아졌어요. 사람들이 정보 확인하고 들어온다는 느낌?
별거 아닌 것 같아도 사진 구성 하나가 꽤 영향을 주는 것 같은데, 다른 분들은 플레이스 대표 사진 어떤 걸로 세팅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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