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서 네일샵 운영한 지 4년 됐는데, 솔직히 체험단은 돈 낭비라고 생각했거든요. 블로그 체험단 한 번에 15~20만원씩 나가는 거 보면서 그냥 인스타 광고나 돌리지 싶었고.
근데 작년 11월에 반신반의하면서 네이버 체험단 세 명 진행했는데 그게 진짜 터진 거예요. 한 분이 '젤네일 디자인'으로 포스팅 올렸는데 키워드 잡혀서 예약이 갑자기 주 3~4건씩 들어오더라고요. 그 전엔 플레이스만 믿고 있었는데 블로그 유입이 이렇게 실질 전환으로 이어질 줄은 몰랐음.
지금은 한 달에 한두 명 꾸준히 진행 중인데, 포스팅 질이 진짜 중요한 것 같아서 신청자 블로그 지수 꼭 확인하고 있어요. 일지수 3000 이하는 거르는 중.
체험단 활용하시는 분들, 리뷰어 선정 기준 어떻게 잡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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