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 홈케어 용품 판매하고 있고, 스마트스토어 기준 월 방문자 500명 안팎입니다.
리뷰가 너무 없어서 체험단 10명 진행했어요. 리뷰는 목표한 대로 다 올라왔고, 별점도 나쁘지 않았는데 그 기간이랑 그 다음 주까지 매출이 거의 안 움직였어요. 솔직히 리뷰만 채우면 구매 전환이 좀 될 줄 알았거든요.
나중에 보니까 체험단 리뷰들이 대부분 '사용감이 좋아요' 수준이었고, 유입 자체는 체험단 전이랑 비교해서 크게 차이가 없었어요. 리뷰 내용 문제인지, 아니면 애초에 유입이 없는 상태에서 리뷰를 쌓는 게 순서가 틀린 건지 판단이 안 서더라고요.
체험단 경험 있으신 분들, 리뷰 수 늘었는데 전환이 안 됐을 때 원인을 어디서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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