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11일 (Tue) 오늘 방문자 649

마케팅랩 MARKETINGLAB 온라인 광고대행사 커뮤니티

릴스 직접 찍는 거 vs 텍스트 편집 위주, 결과가 너무 달라서요

카페 운영하면서 릴스를 6개월째 올리고 있는데, 중간에 방식을 한 번 바꿨거든요.

처음엔 캡컷으로 텍스트 자막이랑 BGM 위주로 편집해서 올렸어요. 직접 얼굴 나오는 게 부담스럽기도 했고, 솔직히 편하니까. 근데 조회수가 보통 200~500 사이에서 맴돌더라고요.

그러다 두 달 전부터 제가 직접 나와서 메뉴 설명하거나 오늘 준비한 것들 보여주는 식으로 바꿨는데, 첫 영상이 6천 넘게 나왔어요. 물론 그 이후로 또 들쭉날쭉하긴 한데, 평균 자체가 올라간 건 확실히 느껴졌어요.

근데 이게 '얼굴 공개' 효과인지, 아니면 그냥 그 시기에 알고리즘이 달랐던 건지 아직도 잘 모르겠어요. 카페나 음식점 아닌 업종에서도 직접 출연하는 방식이 확실히 낫다고 느끼시는 분들 있나요?
목록

댓글 2

쇼츠장인 4시간 전
저도 비슷한 경험 있는데, 얼굴 공개 자체보다는 '사람이 말하는 구조'가 알고리즘 체류시간을 올려주는 것 같더라고요 — 텍스트 자막만 있으면 보다가 스크롤 넘기는 속도가 다르거든요.
마케팅꿈나무 4시간 전
솔직히 업종 상관없이 직접 나오는 게 낫긴 한데, 그 시기 변수도 무시 못 해서... 같은 방식으로 영상 10개 이상 올려보고 평균 내봐야 진짜 효과인지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채널 추가하고
알림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