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소품 쇼핑몰 운영한 지 3년째인데요, 사실 작년까지만 해도 파워링크는 돈 버리는 채널이라고 생각했거든요. 클릭은 많은데 전환이 안 되니까요.
그러다가 지난달에 키워드를 싹 갈아엎었어요. 상위 노출에 집착하던 거 버리고, 구매 의도가 명확한 세부 키워드 위주로 CPC 낮춰서 잡았더니 전환율이 확 올라가더라고요. '북유럽 인테리어 소품'보다 '원목 사이드테이블 소형' 이런 식으로요.
예산은 하루 5만 원 그대로였는데 이번 달 ROAS가 620%까지 나왔습니다. 솔직히 저도 좀 놀랐어요. 키워드 하나 바꿨을 뿐인데 체감이 이렇게 다를 줄은 몰랐네요.
혹시 파워링크 세부 키워드 발굴할 때 쓰시는 본인만의 방법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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